안소니 카우스

아시아 태평양 최고 경영책임자

싱가포르에 본사를 두고 있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16개국, 직원 42,000여명의 전반적인 사업 운영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2019년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매출은 34억 달러입니다.

카우스 대표는 지난 30여년 동안 다양한 상업용 부동산 분야의 투자자들과 기업들과 일하였습니다. 지난 27년 동안 아시아에서 거주하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JLL의 사업 확장을 이끌었습니다.

10년 동안 중국에 거주하면서 상하이와 중국 동부에서 JLL의 사업 운영과 중국 캐피털 마켓 사업을 이끌었습니다.

카우스 대표는 높은 지속가능성을 추구하고 있으며, 2017년 JLL 상하이 신축 오피스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축 표준 인증인 LEED v4 및 WELL v1에서 세계 최초로 플래티넘 등급을 달성하였습니다. 이는 인도, 홍콩 및 싱가포르의 신축 오피스의 벤치마크가 되었습니다.

1987년 런던 대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후 영국 런던의 부동산 회사인 드그루트 콜리스(De Groot Collis)에서 부동산 업무를 시작하였습니다. 1989년 JLL에 입사하였으며, 1993년 홍콩으로 이주하였습니다.

카우스 대표는 부동산 시장, 프롭테크 (PropTech) 및 미래의 오피스 (Future of Work) 분야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트렌드에 관해 글을 쓰고 있으며, 지속가능성과 다양성 및 포용 (Diversity & Inclusion)에 대한 강력한 지지자이기도 합니다. 세계경제포럼 (World Economic Forum), 밀컨 연구소 (Milken Institute), 비상장 부동산 투자자들을 위한 아시아 협회 (ANREV) 등의 패널로도 참여하였습니다. 여가 시간에는 마라톤과 트라이애슬론을 즐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