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LL 코리아, 신임 대표이사 임명

한국 로컬사업 성장 동력 견인 위한 리더십 팀 강화

1월 01, 2018

2018년 1월 1일, 서울 - JLL은 한국 로컬시장의 성장을 견인하기 위한 리더십 변화를 오늘 발표하였다.  2018년 1월 1일부로 JLL 코리아의 장재훈 상무가 JLL 코리아의 신임 대표이사로 임명된다. 장재훈 상무는 현재JLL 코리아에서 자산관리 부서장을 맡고 있고, 매입매각 자문(Capital Markets)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장재훈 상무는 23년 동안 국내외 부동산 업계에 종사해오면서 폭넓은 글로벌 경험과 국내 부동산 시장에 대한 지식을 갖춘 부동산 전문가이다.  2000년부터 4년간 JLL 뉴욕지사에서 근무하였고, 한국에서는 라살자산운용과 JLL에서 다양한 리더십 역할을 담당하였다.

지난 7년 동안 JLL 코리아 조직을 이끌었던 스티븐 크렉 現 대표이사는 조직 경영 관리에서 벗어나 국내 매입매각 자문(Capital Markets) 사업을 이끄는데 전적으로 집중하게 된다.

JLL 아태지역 COO 앨버트 오비디(Albert Ovidi)는 "한국은 아시아 핵심 성장 시장 중 하나입니다. 한국 로컬사업 성장 동력을 견인하기 위한 리더십 팀 강화의 일환으로서 폭넓은 경험과 역량을 갖춘 장재훈 상무를 대표이사로 임명하게 되어 기쁩니다."라고 말하였다.  이어서, "또한, JLL의 최우선 사업 중 하나인 매입매각 자문 사업에 전적으로 주력하겠다는 스티븐 크렉 대표이사의 결정에 감사를 표하는 바입니다. 클라이언트와 인재를 우선하는 그의 지도력 하에, JLL은 한국 부동산 시장에서 리더십의 위상과 인적 역량 네트워크를 구축하였습니다.  오늘날,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클라이언트의 신뢰를 얻은 세계적인 종합 부동산 서비스 회사가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라고 설명하였다.

장재훈 상무는 "스티븐 크렉 대표이사를 비롯한 리더십 팀과 함께 차세대 성장 목표와 야망을 달성하고, 기존 클라이언트와의 관계를 더욱 강화하는 동시에 한국 내 비즈니스를 더욱 개발, 확대할 것이며, 클라이언트에게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힘쓸 것입니다."라며, "국내 부동산 시장은 다양한 기회와 도전을 앞두고 있고, 이러한 변화의 시점에서 중요한 직책을 맡게 되어 기쁩니다"라고 밝혔다.

장재훈 상무는 미국 WIT대학에서 건축학 학사, 미국 콜럼비아 대학에서 부동산 석사를 취득하였다.


JLL 소개

JLL (뉴욕증권거래소: JLL)은 부동산 및 투자관리 관련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도적인 종합 부동산 서비스 회사입니다. 우리의 비전은 부동산의 세계를 재구성하여 사람들이 자신의 열망을 성취할 수 있는 보람 있는 기회와 경이로운 공간을 창출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우리는 고객, 직원 및 지역 사회를 위해 더 나은 내일을 만들 것입니다. JLL은 Fortune 500대 기업으로, 2018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전세계 80여 개국에서90,000명 이상의 직원들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JLL은 Jones Lang LaSalle Incorporated의 브랜드 명칭 및 등록 상표입니다. www.jll.com 

JLL 코리아는 2000년에 JLL 아시아 태평양 본사의 한국 지사로 설립되었습니다. 3년 연속International Property Award Asia Pacific로부터 “한국 최우수 부동산 컨설턴트” 상을 수여 받았습니다. www.jl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