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LL, 아시아 시장의 글로벌 펀드 자문 역량 강화 위해 한영희 이사 영입

​2018년 11월 2일, 서울 – 글로벌 종합 부동산 서비스 회사인 JLL (NYSE: JLL)은 글로벌 펀드 자문 그룹의 한국 책임자로 한영희(Jayme Han) 이사를 영입하였다고 밝혔다.

November 02, 2018

2018년 11월 2일, 서울 – 글로벌 종합 부동산 서비스 회사인 JLL (NYSE: JLL)은 글로벌 펀드 자문 그룹의 한국 책임자로 한영희(Jayme Han) 이사를 영입하였다고 밝혔다. 한영희 이사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펀드 자문 (Asia Funds Advisory and Distribution) 업무를 총괄한다. 투자가와 자산운영사와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확대하며 지역 전반에 걸쳐 사모펀드를 조달하고 복잡한 약정 체결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한이사는 투자 및 투자 컨설팅 분야에서 20년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큰 연기금 중 하나인 국민연금공단(NPS)에서 근무하였고, 리딩 글로벌 투자기관에서 런던의 NPS 사무소를 개설하고 확장하는 업무를 담당하였다. JLL 합류 직전에는 동양생명보험에서 국내외 자산을 투자하는 팀장을 역임하였다.

JLL 아시아 태평양 지역 펀드 자문그룹의 마틴 밴엘다이크 상무는 "아시아의 기관 투자가들이 자본을 해외 부동산에 지속적으로 그리고 점점 다양한 구조로 투자하는 시점에 한영희 이사를 그룹에 맞이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한이사의 해외 자본 시장, 복잡한 거래 그리고 간접 투자 전략에 대한 깊은 이해와 인사이트는 부동산 펀드, 합작 투자, 클럽 거래 등 글로벌 투자의 기회에 접하고자 하는 우리 투자 고객에게 커다란 도움이 될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JLL의Global Capital Flows 보고서에 따르면, 2018 년 상반기 동안 전세계 상업용 부동산의 가장 활발한 실구매자는 아시아 지역 투자가들로, 이들의 투자 규모는 56억 달러로 전세계 펀드 인수의 20%를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기관투자자들이 부동산에 투자한 비중은 2017년에 최고치를 기록하였으며 2018년에는 10.3%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JLL 코리아의 장재훈 대표이사는 "아시아 기관 투자자들의 글로벌 부동산 투자에 대한 갈증은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증가하는 국가 간 거래 수요에 대응하고 고객에게 폭넓은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JLL은 상업용 부동산 전문성과 간접 투자 구조 역량을 결집시킨 글로벌 펀드 자문 인력을 전세계에 배치시키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한다. 

글로벌 펀드 자문 그룹은 2017년에  설립된 이래 런던, 일본, 북미, 싱가포르, 한국 등에 전문 인력을 배치하고 있다.


JLL 소개

JLL (뉴욕증권거래소: JLL)은 부동산 및 투자관리 관련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도적인 종합 부동산 서비스 회사입니다. 우리의 비전은 부동산의 세계를 재구성하여 사람들이 자신의 열망을 성취할 수 있는 보람 있는 기회와 경이로운 공간을 창출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우리는 고객, 직원 및 지역 사회를 위해 더 나은 내일을 만들 것입니다. JLL은 Fortune 500대 기업으로, 2018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전세계 80여 개국에서90,000명 이상의 직원들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JLL은 Jones Lang LaSalle Incorporated의 브랜드 명칭 및 등록 상표입니다. www.jll.com 

JLL 코리아는 2000년에 JLL 아시아 태평양 본사의 한국 지사로 설립되었습니다. 3년 연속International Property Award Asia Pacific로부터 “한국 최우수 부동산 컨설턴트” 상을 수여 받았습니다. www.jll.co.kr